호텔부티크나인 | 동대문 DDP 전시 추천, 보이는 집 여섯개의 방
호텔 부티크나인, 부티크 호텔, 부티크, 부티크9, 부티크나인, 부티크 나인
1244
single,single-post,postid-1244,single-format-gallery,ajax_fade,page_not_loaded,,qode_grid_1300,footer_responsive_adv,hide_top_bar_on_mobile_header,qode-content-sidebar-responsive,qode-theme-ver-9.0,wpb-js-composer js-comp-ver-4.11.1,vc_responsive
 

17 11월 동대문 DDP 전시 추천, 보이는 집 여섯개의 방

32423ds

동대문에 DDP가 생기면서 전시 보러 오시는 분들도 많은데요.
오늘은 좋은 전시를 하나 소개해드릴까 합니다! :)

행사이미지_상세페이ᄌ

오픈큐레이팅 프로그램 <보이는 집 : 6개의 방>전이 11월 6일까지 DDP(동대문디자인플라자) 갤러리 문에서 열리고 있습니다.

이 전시는 모든 이에게 열려있는 장소 DDP 갤러리문을 ‘우리의 집’이라는 컨셉으로 정하고 그 ‘집 안에 사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’입니다.

행사이미지_상세페이ᄌ

끌로이킴(패션디자이너)·오리여인(일러스트레이터)·이욱정(푸드멘터리)·킨키펌(시각디자이너)·하림(작곡가)·황지해(가드너) 등 6명의 아티스트들이 이곳에 입주해 독창적이고 개성적인 ‘자신의 이야기’를 펼칩니다.

그리고 그 방(갤러리 문)의 풍경은 서서히 그리고 온전하게 작가의 함축적인 내러티브로 채워나간다고 합니다.

이 다양한 직업군의 이 예술가들은 이곳에서 서로를 마주하면서도 독립적이고 개별적인 자신의 방을 개성적인 공간으로 완성합니다. 또 ‘6개의 방’은 공간으로의 기능에서 확장해 하나의 예술적 오브제의 가치로서 새롭게 창조합니다.

행사이미지_상세페이ᄌ

이번 전시는 오후 1시부터 10시까지 운영하는 밤에 여는 미술관 컨셉으로 마련된 특별기획전으로 (낮에서 저녁으로 이동하는)시간의 변화에 따라 ‘빛을 이용한 공간오브제의 반전매력’을 느껴볼 수 있으니 동대문에 오신다면 꼭 한번 들러보세요!

No Comments

Sorry, the comment form is closed at this time.